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이상민 행안부 장관 페이스북국회를 통과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해 대통령실이 입장을 밝혔다.
해임은 진상이 명확히 가려진 뒤 판단할 문제라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했다.
사실상 해임건의안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하지만 '거부'라고 명시하지는 않았다.
이 장관 해임 문제는 이후 국정조사, 유족들의 파면 요구와 맞닿아 있는 만큼, 해임 가능성을 닫아버려 정치 쟁점이 되는 건 피하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측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서 충분히 책임을 지려는 것"이라며, '정치적 책임'이 아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것일 뿐이라는 뜻을 밝혔다.
반면, 정치적 책임을 먼저 져야한다는 민주당, 해임 거부를 윤석열 대통령의 '측근 챙기기'로 규정했다.
국민의힘은 국정조사 대상인 장관을 해임하자는 건 정치공세를 위한 거라고 맞받았다.
여권에서는 국정조사 '보이콧' 주장까지 나오지만, 이를 거론하기는 부담스럽다는 게 현재 대통령실 기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