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다수의 한국인 교민이 사는 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에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실내 마스크 의무화 규정이 재도입됐다.
알마 로사 마로킨 누에보레온주 보건장관은 현지시각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부터 모든 실내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호텔, 약국, 식당, 영화관, 마트 등 상업시설과 박물관, 이벤트 공간, 체육시설, 종교시설, 클럽 등 밀폐 공간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쓰도록 했다.
일반 회사 사무실에서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라고 주 보건당국은 덧붙였다.
미국 접경이자 멕시코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몬테레이가 있는 누에보레온주에는 우리나라 기업도 다수 진출해 한국 교민이 많이 살고 있다.
이 지역의 코로나19 일간 신규 확진자는 이달 초 142명에서 이번 주 303명으로 늘었다고 엘에코노미스타는 보도했다.
마로킨 장관은 “아직 승리의 노래를 부를 단계가 아니다.”라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업체의 경우 재택근무로 전환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