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민간, 공공 건설공사장 159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제거하기 위해 동절기에 대비 안전점검을 오는 1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에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인화성 장비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소화설비의 적재적소 배치 여부, 공사장 인화성 물질 관리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관리 △안전교육 실시 여부 △자재관리 및 굴착사면 관리 적정성 △ 추락 및 낙하물 등 위험방지 적정성 △공사장 인근 피해방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