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상생나무상생나무는 목포시와 12월 7일 소셜캠퍼스온 전남 이벤트홀에서 목포시 사회적경제 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목포시 사회적경제 현황을 진단하고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련 유관 기관 간 상호 협력 증진 방안 및 공동 협업 사업 발굴 등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시, 상생나무, 목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소셜캠퍼스온 전남과 같은 기관을 비롯해 목포시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정총복 상생나무 상임이사는 목포시 사회적경제기업 현황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적경제 기반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참여 기관 간 차년도 사업 방향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이 이뤄졌으며, 연대·협력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소셜캠퍼스온 전남 담당자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자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