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는 6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청 임직원 및 사업소, 공사 공단, 출연기관, 기탁자 대표 등과 함께 다가올 추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3 나눔캠페인’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은 시청 및 5개 구청이 모두 참여하며 6일 대전시청을 시작하여 9일 중구청 19일 대덕구청을 마지막으로 순회모금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광역시 시의회 의장 및 시청 임직원, 기부자 대표 등이 참석하여 모금함에 사랑의 성금을 넣어주는 전달식을 시작으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많은 성금이 모아졌다
또 세원화성주식회사 2천만 원, 대전광역시 산림조합에서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뜻깊은 기탁식을 함께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금리인상 등 경제가 어려워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 한마음으로 손을 잡아 이끌어주고 당겨준다면 우리 공동체가 믿음과 온정으로 단단해질 것”이라며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희망2023나눔캠페인’은 2022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대전에서 총 59억 3천만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아진 성금은 대전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