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김제시김제시 강신호 행정지원국장은 지난 2일 복죽동에 위치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방문하여 운영인력 8명(일반직 2, 미화원 5, 기간제 1)과의 동절기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업무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증가로 평상시보다 30% 이상 반입되고 있어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절기 음식물처리장 운영과 관련하여 ‘근로자들의 동상 및 저체온증은 예방되었는지’, ‘의약품은 구비되어 있는지’,‘눈이 내리는 경우 현장 제설장비는 확보되어있는지’ 등 혹한기 현장 근로자의 안전 및 운영 전반에 관하여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시설장비의 가동상태를 확인하여 위험요소는 없는지 점검하였다.
또한 김제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증가를 대비하여 ‘3상고액분리기 설치공사’,‘고속발효기 교체공사’, ‘폐수동 반응조 보수공사’, ‘탈취탑 개선공사’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하여 양질의 비료를 생산하여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을 위한 효율적인 자원화시설 운영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운영하는 공무직과 현장인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하고 현장 상황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강신호 행정지원국장은‘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음식물처리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