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은 치과 진료를 독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보는 방법, 진료 순서, 진료 시 사용하는 치과 재료, 치실 사용법 등 대중성이 높은 진료부터 사소한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다. 각 장에는 엑스레이 사진, 수술 과정 그림 등을 실어 글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진으로 설명을 보충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치과 분야가 상세하게 나뉘어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도 골라 읽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치과 영역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의료 수준과 별개로 의료 서비스 전달 수준도 높다고 할 수 없다. 저자는 여기에 의문을 가지면서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는 훌륭한 의술과 훌륭한 의료 서비스가 만나면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치과에 가는 것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다. 치과에 가기 전 인터넷 검색을 해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 그렇게 이해가 안 된 상태에서 치과 진료가 시작되니 환자 입장에서 무서울 수밖에 없다.
이에 이 책은 환자가 실제 치과에서 진료를 위한 설명을 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너무 어려운 것보다는 간단한 설명을 위주로 담았다.
저자는 사람들이 많이 받는 치과 진료 순위를 고려해 분야도 선정했다. 책은 △치과 일반 △치추 치료 △신경 치료 △시린 이 △보철 치료 △임플란트 △치아 교정 △사랑니 발치 △턱관절 △치아 미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저자가 현직 치과의사인 만큼 환자와 치과의사들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어 양쪽 모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사는 환자의 눈높이를, 환자는 치과 진료에 대해 알 수 있다. 아무리 의사에게 설명을 들어도 집에 오면 기억이 나지 않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