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 미국 RIAA 골드 인증
걸그룹 블랙핑크가 히트곡 ‘뛰어’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뛰어’는 지난달 11일 기준, 골드 인증 기준인 50만 유닛(Unit)을 달성했다. RIAA는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유닛을 계산하며, 골드(50만 유닛 ...
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서울 은평구는 코로나19 및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 위기에 직면한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를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코로나19 및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 위기에 직면한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를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 운영에 나선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제도다. 긴급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신청 대상은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소득·재산기준 이하 가구여야 한다. 대도시 4인가구 기준 소득 384만원, 재산 2억4천100만원,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에 대응해 한시적으로 주거용재산 공제 6천9백만원, 금융재산 공제 512만원(4인가구) 등 기준을 완화해 운영 중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인가구 기준 생계지원 153만원, 의료지원 300만원, 주거지원 64만원 등 맞춤형 긴급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본인 또는 주변 위기가구를 발견·신고 시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구청 복지정책과(의료지원)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긴급복지지원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며 “촘촘한 복지 정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