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CJ CGV체험형 관람의 결정판, 돌아온 3D IMAX 영화를 CGV에서 만날 수 있다.
CGV가 ‘그래비티’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편의 작품을 모아 상영하는 ‘3D IMAX 리턴즈’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은 워너브라더스 100주년을 기념해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전국의 CGV IMAX관에서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IMAX 상영관은 CGV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관으로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화질, 생생한 사운드를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해 관객들에게 궁극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인천, 수원, 광주터미널, 대전, 울산삼산, 서면 등 전국 20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AX 필(必)관람 영화로 손꼽히는 그래비티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고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SF 재난 드라마다. 2013년 10월 개봉해 현재까지 총 329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시각효과상 등을 수상한 작품으로 3D IMAX 관람 시 무중력 우주를 한층 더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조지 밀러 감독 작품으로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이 주연을 맡았다. 2015년 5월 개봉해 현재까지 391만명이 관람했다.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액션이 펼쳐지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감각적인 영상과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3D IMAX로 관람하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사막을 횡단하며 펼쳐지는 추격전을 더욱 짜릿하게 느낄 수 있다.
CGV는 ‘3D IMAX 리턴즈’ 특별전 개최를 기념해 그래비티,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를 관람한 고객에게 한정판 포스터도 증정한다. 영화를 관람한 후 매표소에서 티켓을 인증하면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한정판 오리지널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종원 CGV 영업마케팅담당은 “3D IMAX 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래비티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구와 우주에서 펼쳐지는 극강의 스토리를 전국 CGV IMAX 상영관에서 체험하는 선물 같은 시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