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삼척시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1월 18일 「맞춤형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을 마지막으로 2022년도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올해 실시한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은 「GTQ 포토샵 전문가 양성과정」, 「직업코칭 전문가 양성과정」, 「맞춤형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으로 기업체에서 수요가 많고 경력단절여성들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위주로 실시해 총 42명이 수료했다.
특히 맞춤형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수료생 중 4명 조기취업, GTQ 포토샵 1급 자격증취득 6명과 4명 조기취업,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취득 9명과 1명 조기취업으로 총 15명의 자격증취득과 9명이 조기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 교육생은 “가족의 격려와 지지와는 차원이 다른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지지는 확실히 자존감을 높여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으며 교재, 문제지, 문구류, 간식 등을 챙겨주며 실기시험장까지 격려하러 오셔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준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수료생 전원이 취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각 과정별로 구성돼 있는 일자리 협력망을 통해 교육생들의 진로설계과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취업 지원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