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대한축구협회북한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미국, 일본의 경기만 중계하지 않고 있다.
조선중앙TV의 오늘(25일) 방송 순서에 나온 월드컵 녹화중계 일정에는 어제 오후 10시에 치러진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경기가 포함되지 않았다.
반면 한국 경기 직전에 열린 스위스-카메룬 경기와 직후에 열린 포르투갈-가나 경기 중계는 잡혔다.
북한은 월드컵을 실시간 중계하지 않고, 경기 뒤 녹화본을 편집해 하루 3경기씩 방영하고 있다.
개막 이튿날인 22일부터 오늘까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9시쯤에 약 1시간 분량으로 편집된 경기를 한 경기씩 편성하고 있는데, 한국을 비롯해 미국(웨일스전)과 일본(독일전) 경기도 편성에서 제외했다.
북한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한미일 3개국의 경기를 단 한 차례도 중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