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문경시청문경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협의회장 김대식)에서는 지난 23일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신망애육원(원장 황영배)에 관내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물품을 전달하였다.
관내 사회적기업에서 생산되는 반찬류(김, 젓갈), 버섯, 간식류(빵, 쿠키) 등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진행되었다.
문경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문경시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주)우리씨앤씨, 달콤한오늘, ㈜문희환경 등) 14곳이 협의회를 만들어 저소득자, 노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 및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또한, 문경시 영신동에 위치한 신망애육원은 6.25전쟁 직후인 1954년에 개원하여 가정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없는 아이들을 보살피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으며 현재 약 50여 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황영배 신망애육원장은 “문경시와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식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사회적기업 대표분들께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