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마포시니어클럽 개관 1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참석자들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3일 마포시니어 클럽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마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시니어클럽은 은퇴자의 지식과 지혜를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개발·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생산하는 물품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인복지시설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은퇴자들에게 아침에 출근하는 설렘을 드릴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