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한국전력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이하 한전)은 11월 24일(목)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정보보호 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제21회 정보보호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보보호 대상은 기업의 정보 보호 인식 제고 및 자율적인 정보 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 정보 보호 모범 실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한전은 선도적인 정보 보안 관리 체계 구축 및 지역 정보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기여도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한전은 최근 공공 기관 최초로 정보 보안 GRC 시스템을 구축해 실시간 위험 평가 기반 정보 보안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공공기관 최초 정보화 사업 보안성 검토 표준 가이드라인 제정, 국내 최초 NATO 주관 국제 사이버 훈련 참가 등 선도적인 정보 보안 활동을 수행하여 왔음
GRC는 거버넌스(Governance),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 규정 준수(Compliance)의 영문 첫자의 조합으로서, 조직의 내부 통제 구조와 리스크 관리, 규정 준수 활동을 다루는 전략을 의미한다.
또한 전력그룹사, 대학생·고등학생 대상 실전형 사이버공격방어대회(ELECCON, ELECtric Cyber security CONtest) 개최 및 호남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공동 개최 등 지역 보안 인재 양성 및 역량 강화에 이바지했다.
이날 대상 수상을 위해 행사에 참석한 안중은 상생협력본부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공기업으로서 정보 보안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혁신 활동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정보 보호 산업계와 협력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 보안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산학연과 협력해 정보 보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