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당은 내일(24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계획서를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희생자 유족들께서 첫 기자회견을 하셨다. 이제 ‘국가가 답하라’는 유족의 절규에 정치가 응답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내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가 채택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통행 통제만 했어도 막을 수 있었던, 예견이 가능한 참사를 막는 데 실패했다”면서 “애도와 위로조차 뒷전이었다. 이제 진상 규명까지 방해한다면 결코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국민의힘은) 어제 오후 6시까지 특위 명단을 제출하지 않았다”며 “국민의힘이 의원총회에서 최종 입장을 정리하는 걸 지켜보겠지만, 집권 여당의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다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장은 늦어도 오늘 오전까지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절차를 마무리해 달라”며 “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은 선임 절차가 끝나는 대로 오늘 첫 특위 회의를 열고, 내일 본회의에 상정할 조사계획서 최종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