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11월 29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2⟫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스트코드》는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동시대미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뜻깊은 특별전이다. 1999년 《전환의 봄》으로 시작된 대전시립미술관의 청년작가지원전은 지난 24년 간 140여 명의 주목할 만한 청년작가들을 소개했다.
《넥스트코드 2022》는 대전.충남 지역에 연고가 있는 39세 이하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공모와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93명의 지원자 중 5인의 작가를 선정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예술의 길을 선택한 예술가들이 예술적 상상과 환상을 현실로 바꾸어내는 예술적 재능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 ”고 말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항해하는 예술의 여정을 함께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넥스트코드 2022⟫에서는 동양화에서 인공지능까지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동시대적 미감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김소정, 김은혜, 김현석, 백요섭, 장철원 5인의 1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