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비즈니스북스비즈니스북스가 매일 습관처럼 읽어야 하는 고전 명문장 365개를 담은 ‘하루 한 장 고전 수업’을 출간했다.
왜 지금 사람들은 유난히 고전을 찾고 읽을까. 세상에는 크고 작은 혼란과 경제적 과제가 쏟아지고, 개인의 삶은 어려운 시기를 현명하게 지나 보내야 하는 숙제로 가득하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결국 이 질문의 답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부와 성공, 행복, 일, 사람 등 인생에서 얻고 싶은 것과 성취하기 위한 목표를 찾기 위해 사람들은 당장의 방법론이나 실천법보다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지혜와 조언을 구하고자 고전을 찾기 시작했다.
30만 독자가 열광한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 저자이자 고전 연구가 조윤제 작가는 자신을 돌아보고 돌볼 시간 없이 바쁜 일상에서 스스로를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한 줄의 고전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을 찾게 하기 위해 책을 집필했다.
이번 신간 ‘하루 한 장 고전 수업’에는 조윤제 작가가 오랫동안 고전을 탐독하고 공부하며 얻은 지혜를 모아 펴냈다. 저자는 수십 권의 동양 고전에서 찾아낸 365개의 지혜는 가진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매일 5분, 하루에 한 장씩 읽기에 쉽고 편하도록 요일별 주제를 정해 한 주의 시작과 끝에 읽으면 더욱 공감되고 마음 깊이 와닿는 문장들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