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내년 3월까지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대전시 식의약안전과와 합동으로 식품제조업소, 집단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위생 취약시설의 지하수 검사와 겨울철 소비가 증가하는 생식 굴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겨울철 대표적 바이러스성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메스꺼움,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파가 비교적 쉽고,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 교체 후, 식사 전후 손 씻기 ▲ 물은 끓여서 마시기 ▲ 오염된 옷, 이불, 환자가 사용하던 물건 등은 세척 후 소독하기 ▲ 환자의 구토물은 소독 후 주변 청결 유지 ▲화장실에서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문고리·수도꼭지 등 자주 접촉하는 물건의 표면 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꼼꼼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남숭우 원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예방백신이 없고 전염성이 강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