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공직자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강화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응급상황에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8일 시청 직원을 시작으로 이통장 등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와 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전담직원이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방법 등의 이론과 실습으로 교육생들이 실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는 내달 15일부터 이틀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조직위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 동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순천성가롤로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소비자 감시원을 활용해 이달 말까지 공동주택 50개소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를 파악해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 주민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교육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시민교육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