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제16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2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본부장 유혜영)와 한국철도공사(대표 나희승)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1월 19일로 지정되었으며, 이날부터 1주일을 아동학대예방 주간으로 정하여 학대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대전시는 23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이어 2시부터 3층 대강당에서는 일반시민, 공무원 및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화제에서는 세이브더칠드 아동권리영화제 출품작으로 아동이 직접 만든 영화‘호루라기’와‘벌레’두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남궁인 작가 및 박일하 프로그래머 등의 패널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시네마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세이브더칠드런 대전서부지역본부 유혜영 본부장은“아동학대 예방 주간행사 및 영화제를 통해 아동이 주체적 인격체로의 인권과 권리가 존중받는 인식개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대전시 지용환 복지국장은 “아동학대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아동이 직접 만든 영화를 통하여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꿈꾸고 바라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어른으로써, 사회적 책임에 대해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