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옥천군청옥천군은 18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본청을 포함한 읍‧면 지방세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부과 및 징수에 대한 사항과 개정 지방세 관련 법령에 대한 채희성 세정팀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업무담당자들이 평소 업무를 추진하며 느꼈던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토론하고 업무별 당면 현안사항을 주제로 업무를 연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세무행정력을 집중하여 출납폐쇄기 전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업무연찬을 통해 세정여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높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매년 연찬회를 개최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