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피와이메이트출판사 피와이메이트에서 언어와 의사소통의 힘, 치유의 대화법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총 정리한 ‘Coaching A-Z 일상의 대화, 소통의 과학(Haesun Moon Ph.D. 저, 최중진 역)’을 출간했다. 이 책은 모든 이야기와 대화치료가 치유적이라고 막연하게 믿는 대신, 치유적인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가는 생활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사람은 이야기를 통해 치유될 수 있다는 ‘대화치료’라는 말. 실제로 말을 하는 것이 어떻게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어떤 종류의 말이 치유로 이어질까. 십여 년간 대화(communication)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이 책의 저자, 문혜선 박사는 코칭(coaching)을 활용한 대화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연구 내용을 책으로 정리했다.
이 책의 특징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을 법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사용할 수 있는 해결중심기법에 대해 설명한다는 점이다. 더불어 저자의 개인적·전문적 일화를 나눠 한층 더 설득력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 고객, 동료, 친구 및 가족과의 대화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많은 대화 기법을 배울 수 있다.
‘Coaching A-Z’는 대화를 통한 힐링을 제공하는 유쾌하고 통찰력 있는 가이드북이다. 우리의 말과 질문이 어떻게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힘, 희망, 가능성이 될 수 있는지 매력적으로 보여준다. A부터 Z까지 키워드 주제에 맞춰, 장마다 ‘Reflection Guide’를 배치해 놓은 구성은 독자로 하여금 치유의 대화법 학습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 책이 다양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해결 중심적 코칭을 제공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에게는 좀 더 효과적인 이야기 큐레이터가 될 수 있는 실천 방법이 되길, 일반 독자에게는 일상을 돌아보며 희망의 언어를 찾아가는 긴 여행의 시작 지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