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건환경연구원(원장 남숭우)은 시중 위생용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통 전·후 위생용품에 대한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 위생용품 : 일회용 종이컵, 일회용 숟가락·포크 등 보건위생 확보를 위해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리되는 총 19종
이번 조사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배달음식 수요증가 및 야외활동에 따라 소비량이 늘어나는 식품접객업소 물티슈, 위생물수건, 일회용 포크·나이프·냅킨, 화장지 등 총 279건을 조사 한 결과이다.
검사결과, 포름알데히드를 비롯하여 형광증백제,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 등 유해성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세균 기준수를 초과한 위생물수건 1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연구원은 부적합 제품을 즉시 식약처 식품행정통합시스템에 입력하고 유관기관에 신속 통보해 행정처분 및 압류·폐기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부적합 이력이 있는 제품에 대해 재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대전시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소비패턴을 반영해 특정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위생용품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사회와 환경변화에 맞춰 시민이 위생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