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최근 괴산지진, 이태원 사고 발생 등과 관련하여 도지사 특별지시를 통해 도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주요 공중이용시설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을 우선 10대 중점시설로 정하여 안전점검과 관리체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도내 10대 중점시설은 모노레일, 케이블카, 짚라인, 출렁다리, 패러글라이딩, 유도선, 수상레저, 공연장, 캠핑장, 댐, 공중이용시설이며 최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을 중점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관리 방안으로 시설별 자체 안전점검 계획과 결과를 분석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전문가 활용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안전감찰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의 개선을 위하여 수반되는 예산의 지원을 위하여 재원대책을 마련하고, 도민 안전인식 제고를 위하여 다각적으로 도민 홍보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1회성 점검이 아닌 안전관리 전반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획 안전감찰 및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사람중심, 안전충북을 최우선 목표로 시설의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위험요인의 제거 등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주요시설의 안전관리 전반에 대하여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며“도민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 등을 잘 이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해 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