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소방본부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석유난로,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난방기기 관련 화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전시에는 총 77건의 난방기기 화재가 발생하여 4명의 인명피해와 4억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기기별로는 석유난로 5건, 전기히터 31건, 전기장판 41건으로 전기장판 화재가 5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기별로는 추위가 시작되는 11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3월까지 84.4%인 65건이 집중 발생하였으며, 특히 12월과 2월에 화재가 각 15건으로 높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79.2%인 61건이 주택에서 발생하였으며, 대부분 화재는 사용자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석유난로는 불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주유하거나 이동금지·화기 주변에 불에 쉽게 탈만한 물건 제거·전열기는 전원 차단 안전장치가 있는 제품을 사용·전기 장판은 접거나 구부리지 않기·라텍스 소재와 겹쳐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