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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제3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 포럼’ 개최
  • 김민수
  • 등록 2022-11-11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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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 이하 연구원)은 11월 11일(금) 13시 30분 부산 센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한국관광공사, 부산연구원,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제3차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ICT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급격한 인구 감소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과학적이고 실천적 대안 제시할 예정이다.


포럼은 발표 및 토론세션으로 구성됐으며, 부산대학교 박희정 교수의 주재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원도 부연구위원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경제활동 모니터링’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어서 한국관광공사 관광컨설팅팀 정선희 팀장이 ‘인구감소지역 관광중심 대응방안’을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 진태우 사무국장이 부산을 거점으로 블록체인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블록체인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은 ‘부산, 디지털금융 허브가 되다’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발표 내용에 대해 동아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김현수 교수, 한국관광컨설팅 박재덕 대표, 부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 배수현 실장,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윤상필 연구교수, 부산연구원 경제동향분석센터 이상엽 센터장,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 전종식 교수가 ICT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은 “ICT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대학, 협회, 민간기업 등의 협력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으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이 급격한 인구감소,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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