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충청북도기능경기대회 출신선수 모임인 한국기능선수회 충북지회가 8일 제천시 덕산면에서 농촌 기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기능 봉사는 명장, 기능한국인 등 우수기능인 70여명과 외부지원팀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부지사,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등이 봉사에 참여했다.
기능봉사는 전기, 가스, 자동차 점검 및 수리, 장수사진촬영, 도배, 이/미용 서비스 등 11개 전문 분야로 활동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기능선수회 충북지회는 1989년 11월 진천군에서 봉사 활동을 시작한 이후 매년 2회(상/하반기), 도내를 순회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강충열 충북지회장은“이러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 촉진과 단체의 공동발전 및 우호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라며“앞으로도 도내 농촌지역의 무료기능봉사를 실시해 낙후된 마을 환경개선에 앞장 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