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더존비즈온,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 과기부장관 표창 수상
  • 박영숙
  • 등록 2022-11-09 10:15:22

기사수정

▲ 사진=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이 개발한 강원도의 디지털 통합 행정 플랫폼 ‘우리도’가 국내외 디지털 부문의 공신력 있는 각종 시상식에서 잇달아 최고 부문에 선정되며 ICT 분야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3일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Digital Innovation Award)’ 단체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10월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ASOCIO Digital Summit 2022’에서 ‘Digital Government’ 부문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영향력을 증명했다.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7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ICT 분야의 대표적인 정부 포상이다. ICT 개발·보급 및 융·복합 활용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시상한다.


더존비즈온은 강원도 디지털 통합 행정 플랫폼인 ‘우리도’ 구축을 통해 강원도민을 위한 데이터 기반 공공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과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우리도는 행정·경제·복지 등 행정 맞춤형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공 마이데이터의 행정 정보 87종 기반, 분석·응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한 데 따른 것으로 혁신서비스 발굴뿐 아니라 상용화까지 앞당기며 행정 효율성을 향상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우리도는 디지털 강원도정을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민의 전자신분증 발급을 통한 각종 디지털 행정 서비스 △공공시설 신원 인증 △육아수당 등 맞춤형 복지 정책 △각종 수당 추천 및 신청 △설문조사 투표 참여와 같은 혁신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우리도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도시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 작업에 나설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도민과 지자체를 잇는 견고한 연결고리가 돼 정책 수립과 추진에 있어 혁신 방안을 도출하는 허브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