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홍상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11월 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경찰청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과 충청북도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의 교류 활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각 참여기구의 활동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교류 활동은 정책자문단과 참여위원회가 연대·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 공유 활동, 청소년경찰학교 체험 활동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교류 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달라 보이지만 비슷한 활동을 하고 있는 두 참여기구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협력해 청소년 보호 관련 분야에 좋은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의 장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