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난방과 온수비와 연관되는 열요금이 올해에만 4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1Mcal당 열사용요금을 올해에만 세 차례 올렸습니다. 세 차례 인상은 2015년 열요금체계 개편 이후 처음이다.
주택용 열사용요금의 경우 지난 3월 1Mcal당 65.23원에서 4월과 7월, 지난달까지 세 차례 인상을 통해 1Mcal당 89.88원까지 올랐습니다. 38%가량 뛴 것이다.
특히 지난달 주택용 열요금 인상률은 20.7%로, 열요금 체계 개편 이래 월 기준 최고치에 달했다.
난방공사는 열요금은 도시가스 요금 변동에 연동해 조정된다면서,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스 요금 대폭 인상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동절기 천연가스 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고, 지난달부터 천연가스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LPG를 섞어 공급하는 관련 대응책들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