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11월 2일(수)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공단 직원 50여 명은 이른 오전부터 오후까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마을에서 생산한 사과, 사과즙 등 총 300여만 원의 농산물 공동구매를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 마을의 1사1촌 자매결연은 매년 사과 적과와 수확 등 농번기 농가 일손 돕기, 사과, 사과즙 등 농산물 공동구매, 농민을 초청한 공단 시설 체험 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도농화합과 지역상생에 기여해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