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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UTA, 게임 듀오 서비스 팀원 고르는 Lita 앱 13위 기록
  • 김민수
  • 등록 2022-11-03 09: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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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ATTUTA TECHNOLOGY



싱가포르 회사 BATTUTA은 개발 앱 Lita가 한국 론칭 후 3개월 만에 ios 앱스토어 엔터테인먼트 인기 차트 최대 13위(10월 4일 기준)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Lita는 6월 새롭게 등장한 게임 듀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BATTUTA는 저라뎃(68.5w), 코뚱잉(34.6w), 준밧드(17.3w), 안녕수야(15w), 칸khan(14.8w) 등의 인기 크리에이터와도 컬래버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Lita 앱의 독특한 서비스 특성은 많은 게이머의 큰 관심을 가져 왔다.


현대 게임 유저들은 ‘양질의 게임과 게임의 파트너’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Lita는 1:1 플레이어 면접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게임의 능력 심사 뿐만 아니라 그들의 팀워크와 의사소통 능력도 중요시 여긴다.


‘가격’ 부문에서도 혜택을 선보이고 있으며, 신규 유저는 앱 다운로드 및 로그인 한 당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첫 주문 99% 할인 이벤트 혜택과 함께 음성 채팅을 즐길 수 있다. PC 버전에서는 최근 추가된 신용카드 충전 적립 혜택도 만나볼 수 있는데, 최고 24%까지 할인(PC 버전은 PC게임 유저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받을 수 있다.


◇ 더 이상 게임에서 이기는 것만이 게임 경험의 유일한 기준이 아니다


혼자 하는 게임은 정말 이겨야만 즐거울 수 있는가. 2022년 글로벌 게이머 조사에 따르면, 67% 이상의 유저가 같이 게임을 할 사람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거나 팀원에게 폭언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게임에서 지면 욕설을 듣기도 해 초보자들을 게임에 입문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Lita는 ‘불법인 대리 게임보다는, 게임 내 즐거운 상호작용이 포인트’로 보고 있다. 앱에는 많은 선택지가 있으며, 양질의 플레이어들은 언제든 준비돼 있다. 50분 동안 팀원을 찾아 헤매고, 정작 게임하는 시간은 10분 뿐인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유저가 주문하면 플레이어는 유저가 더 선호하는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며, 끊임 없이 긍정적인 격려를 해준다.


많은 유저들은 첫 주문 체험 후 서비스에 빠져들었다. 유명 크리에이터도 최근 생방송에서 게임 서비스 주문을 했는데, 게임 진행이 매우 즐거웠다고 평했다. 그는 “플레이어 게임 듀오 서비스 진짜 신기하다. 원래 게임이 이렇게 재밌었구나”고 이야기했다. 온라인 시청자들도 ‘이렇게 재미있게 게임하는 걸 본 적이 없다”, “비제이 웃는 게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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