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안동시청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사랑 문화조성을 위해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생명사랑 디자인 콘크리트 5개를 설치했다.
생명사랑 디자인 콘크리트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홍보문구를 콘크리트 표면에 양각해 보도블럭에 설치하는 것으로, 안동시청, 안동시주민건강지원센터, 백암빌딩, 안동도서관, 안동터미널 입구로 총 5곳에 설치됐다.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라는 생명존중 메시지와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1577-0199) 문구가 한 눈에 보여 누구나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다.
이외에도 생명존중 문화조성 사업으로 생명사랑 로고젝터, 교량 SOS 생명사랑전화기, 무인 정신건강 검진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번개탄 판매업소 및 숙박업소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사랑 문구를 통해 시민들에 따뜻한 위로를 전해 시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