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메디부산 2022! 시민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시민건강박람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KNN이 주관하며 부산지역의 대학·전문병원,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의료·보건 22개 기관(단체)이 참여하는 공익 건강 박람회다. 폭넓은 건강·의료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인식개선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박람회는 ▲ 최신 의료·건강 정보와 ▲ 정신건강·중독·구강·암·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박람회 ▲ 척추 관절 전문의들의 메디컬 토크쇼 ▲ 시니어 건강체조 경연대회 ▲ 어린이를 위한 의료직업체험 ▲ 인공지능(AI) 기반의 근감소 측정과 운동 추천 등 전시·체험·토크쇼·경연이 결합된 고품격 종합 메디컬 콘텐츠로 구성돼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료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부산지역의 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같은 기간 ▲「2022 지역의료분권포럼」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2)」도 동시 개최된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시민건강박람회가 시민들께 유익하고 정확한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부산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