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주민들에게 집안일보다 나랏일을 중시하며 부강 조국 건설에 앞장서라면서 당과 김정은을 중심으로 단결할 것을 주문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27일) ‘우리국가제일주의 시대의 참된 애국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1면 사설에서 “가사보다 국사를 더 중히 여기는 관점을 튼튼히 준비할 때 정치 사상적 힘은 절대적 힘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최근 년간 남들 같으면 열백 번도 더 쓰러졌을 최악의 역경 속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힘의 실체를 뚜렷이 한 것은 우리 혁명 대오를 당 중앙의 사상과 영도에 절대 충성하는 충신들의 대오로 만드는 데 진지한 품을 들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영도를 떠나 생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언급은 경제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북한 지도부가 외부 문물 유입으로 인한 사상 이완을 걱정하는 상황에서 내부 결속을 끌어내려는 선전·선동으로 풀이된다.
신문은 또 “시련이 크다고 하여 주저앉으면 우리 앞에는 더 엄혹한 장애가 가로놓이게 될 것이며 강국 건설의 시간표는 그만큼 드티여지게(더뎌지게) 된다”며 전 부문의 분발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