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경주시경주시가 국토부 주관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주시는 도시재생사업과 주민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우수 추진 등 ‘도시 경제‧일자리 창출’ 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또 이날 ‘도시재생 협치포럼 총회’에서는 도시재생 및 사회적 가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초지자체장, 공공기관장을 공동대표 및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하는 안을 승인하면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도시재생 협치포럼 공동대표단 대구·경북 권역별 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정책위원회 분과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다.
이로 인해 주낙영 시장은 공동위원장으로 권역 내 정보교류 및 협치 체계 구축을 통한 도시재생 현안을 발굴해 지역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정책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하게 된다.
경주시는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경기도 용인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2022 도시재생 협치포럼 총회 및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당초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였던 대회 명칭이 ‘도시혁신 산업박람회’로 바뀌며 사실상 이번 정부의 도시 공간 재창조에 대한 정책 방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지역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도시재생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의 다양한 현장 상황에 맞는 정책연구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