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립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전 ‘뜻밖의 유물’과 회고전 ‘大博十年대박십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은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후 4시 대전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서 진행되었다.
개막식은 이장우 시장의 격려사와 이상래 의장, 설동호 교육감의 축하사가 이어졌고 안내에 따라 특별전시를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참석자 모두가 대전시립박물관이 앞으로도 대전의 대표 공립박물관으로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특히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을 축하하며, “특별전 개최를 위해 소중한 유물을 대여해주신 여러 기관 및 관계자분들과 전시 준비를 위해 애쓴 대전시립박물관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대전시립박물관이라는 역사 문화의 저장고를 활용하여 우리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 문화의 보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 ‘뜻밖의 유물’에서는 박물관이 그동안 조사 연구한 유물 가운데에서 선별한 유물과 함께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괴정동 출토 유물 등 그동안 대전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유물들을 전시하며, 회고전‘大博十年대박십년’에서는 1991년 문을 연 대전향토사료관부터 대전시립박물관이 걸어온 길을 함께 돌아본다.
특별전‘뜻밖의 유물’은 2023.01.29.(일)까지, 회고전‘大博十年대박십년’은 2023.02.26.(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3층의 기획전시실1·2에서 각각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