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사진=정읍시청이학수 시장이 24일 오전 열린 영상 간부회의에서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올바른 행락문화 정착과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행락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내장산과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정읍천 인근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사전 위생점검을 철저히 해 영업자와 종사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가격 표시제와 유통기한 등 식품 취급기준 등을 준수하고, 종사자 친절·위생교육 등을 추진해 지역을 찾는 행락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민원 처리 시 확실한 피드백 제공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힘써 줄 것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이 신뢰하는 민원 서비스 실현을 위해 민원 처리 시 민원에 대한 충분한 이해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충실하게 답변하고, 처리 절차 등 철저한 준수사항 이행으로 민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가을철 나들이 인파가 늘어남에 따라 산불 방지 홍보활동과 영농폐기물 소각 단속 등 감시활동에도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읍면동별 산불 방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초동 진화 체계 구축 계획을 철저히 세워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