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대구광역시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은 대구·경북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과 대경권 유관기관 간 발전에 기여하고자 7월부터 11월까지 4개기관에서 ‘2022년 국립대구과학관 찾아가는 과학관’을 운영한다.
국립대구과학관이 직접 주최, 주관하는 ‘찾아가는 과학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전시·공연과 특색 있는 과학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경북권역 거점 과학관으로써 과학문화 콘텐츠 생산 및 유통의 핵심 인프라 역할로 지역 간 과학문화 교류 및 확산을 목적으로 학생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청도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국립해양과학관에서는 7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운영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구과학관 과학해설사와 자유롭게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생생한 ‘과학 실험 쇼’ △과학교실 프로그램 중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에듀케이터가 진행하는 과학 교육 △자체 개발한 기초과학·산업·지진 등 29여 종의 이동식 전시품으로 흥미로운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과학관’은 청도, 울진에 이어 8월 4일(목)부터 5일(금)에는 국립대구기상과학관, 9월 말부터 10월 중순 경에는 상주에 위치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진행된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찾아가는 과학관을 통해 대경권 과학문화 교류와 취약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균형적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