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은 지역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및 청년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한 괴산군 청년단체 통합조직인 ‘괴산청년연합회 사잇점’ 창단식을 지난 3일 가졌다.
몽도래 카페에서 열린 이날 창단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이태훈 도의원, 괴산군 관계자, 괴산군 청년 20여 명이 참석했다.
‘괴산청년연합회 사잇점’은 청년과 청년을 이어주는 점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및 참여 기회 확대, 청년정책 발굴 및 청년의 권익 향상 등을 위해 13개 청년단체가 모여 조직된 단체이다.
△괴산군 4-H 연합회 △중원대학교 총학생회 △감물청년농부 △청천청년뜨락 △사리사랑청년공동체 △불정청년 △괴산청년회의소(JC) △한살림 청년위원회 △괴산청년발전연구회 △문화학교 숲 △청년창작소 오롯 △또바기 △괴산청년귀농귀촌협의회 등 13개 단체, 총 277명의 청년들이 함께하게 된다.
이날 20여 명의 청년들은 창단식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군 청년정책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 청년 만남의 날, 괴산청년축제, 청년 아카데미 등을 추진하며 청년 간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및 문화 활성화를 통하여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서로 협심하여 단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괴산군 발전에 이바지 해주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도 이제 첫발을 내딛는 괴산청년연합회 사잇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