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전라북도청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사료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양질의 국내산 여름 사료작물의 생산·이용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여름 사료작물 재배 농가 및 경영체를 대상으로 여름 사료작물 파종 실태 점검을 다음달 8월 8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파종 실태 점검에서는 여름 사료작물 재배면적, 품종, 생육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조사료 생산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 될 예정이다.
올해 여름 사료작물 재배 계획 면적은 4,047ha로 작년 3,650ha 보다 면적이 397ha, 11% 증가 했으며 재배 품종은 옥수수 2,239ha 및 수단 1,323ha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kg당 500원인 수입 건초(에뉴얼라이그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kg당 200원의 국내산 옥수수 사일리지가 수입 건초를 대체하여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