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전라북도청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사료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양질의 국내산 여름 사료작물의 생산·이용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여름 사료작물 재배 농가 및 경영체를 대상으로 여름 사료작물 파종 실태 점검을 다음달 8월 8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파종 실태 점검에서는 여름 사료작물 재배면적, 품종, 생육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조사료 생산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 될 예정이다.
올해 여름 사료작물 재배 계획 면적은 4,047ha로 작년 3,650ha 보다 면적이 397ha, 11% 증가 했으며 재배 품종은 옥수수 2,239ha 및 수단 1,323ha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kg당 500원인 수입 건초(에뉴얼라이그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kg당 200원의 국내산 옥수수 사일리지가 수입 건초를 대체하여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