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안희정 페이스북수행비서 성폭행 혐의가 유죄로 확정돼 수감 생활을 해온 안희전 전 충남지사가 3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했다.
오늘(4일) 8시쯤 여주교도소에서 풀려난 안 전 지사는 출소 심경과 향후 계획 등을 묻는 기자들 질문엔 아무런 답변 없이 자리를 떴다.
앞서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를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 등으로 2018년 불구속기소 됐다.
1심에선 무죄가 선고됐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상하 관계를 이용해 수행비서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침해했다"며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대법원은 2019년 8월 형을 확정했다.
안 전 지사는 자유의 몸이 됐지만, 공직선거법에 따라 앞으로 10년 동안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