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시멘트 가격이 올해 2월에 이어 또다시 10% 넘게 인상된다.
한일시멘트는 다음 달 1일부터 현재 톤당 9만 2,200원이었던 시멘트 가격을 10만 6,000원으로 약 15% 인상하는 내용의 공문을 레미콘사 등에 전달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삼표시멘트도 다음 달부터 톤당 9만 4,000원에서 10만 5,000원으로 11.7% 인상하는 내용을 공문을 레미콘사들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쌍용C&E, 성신양회 등 나머지 대형 양회사들도 줄줄이 가격 인상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2월 15∼1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데 이어 7개월 만에 또다시 10% 넘게 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시멘트 제조 원가의 40% 정도를 차지하는 유연탄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했다”면서 “현재 호주산 유연탄 가격이 t당 400달러를 넘어서면서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