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사진=남원시남원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심권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을 비롯해 물방개 워터파크,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 교룡산 산림욕장 등 4곳을 개장 · 운영한 가운데 지난 7월 한 달간 2만 2천여명이 물놀이 시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입증하듯, 한 달간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에는 13,614명이, 물방개 워터파크엔 4,498명이 찾았으며,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에 3,146명, 교룡산 산림욕장 687명 등 총 21,945명으로 일 평균 829명이 방문했다. 요천 고수부지 내 요천 수경 음악분수 옆에 조성돼있는 요천 수경 물놀이시설은 유수풀장, 물놀이장, 바닥분수 및 9종의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수심이 낮아 유아와 어린이가 이용하기에 좋다.
이 곳은 무료로 운영 중이며, 매일 10:30, 13:30, 16:00에 각 90분간 일 3회 운영되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남원시 최초 물놀이형 놀이터인 도통동 ‘물방개 워터파크’는 2018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 후 개장하여 도심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 역시 이용료는 없고, 매일 10:30, 11:30, 13:30, 14:30, 15:30, 16:30에 각 50분간 일 6회 운영되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백두대간 전시관 내에 조성돼있는 백두대간 스테이힐링 워터파크는 달팽이 조합놀이대, 우산조형분수, 반원․원형터널 분수, 유아풀장 등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워터파크는 백두대간 전시관 입장권을 받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시관 입장료는 1,000원~2,000원으로 저렴하며, 남원시민은 무료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산곡동 ‘교룡산 산림욕장’ 역시 숲속놀이터, 산책데크로드와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용료는 없고, 매일 10:30, 11:30, 13:30, 14:30, 15:30, 16:30에 각 50분간 일 6회 운영하고 우천 시에만 휴장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남원의 물놀이 시설을 찾고 있는 만큼 모든 물놀이장의 물을 매일 교체하고 수시로 수질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안전요원 배치,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등 8월 말까지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