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괴산군청(재)괴산군민장학회(이사장 송인헌)은 괴산고 전학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괴산군민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괴산고에 재학중인 전학년 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관내고 미래인재 장학금’을 의결했다.
기존의 관내 중‧고 진학장학금, 관내고 진학성적우수 장학금, 중‧고 재학생 모범 장학금, 중‧고 재학생 비상 장학금의 4개 장학금에서 괴산고 학생 대상 장학금을 분리하여 하나로 통합 지원하는 것으로 장학회 이사장이기도 한 송인헌 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이로써 (재)괴산군민장학회는 기존에 지급한 관내고 진학장학금, 관내고 진학성적 우수 장학금을 포함해 괴산고 학생 326명(1학년 104명, 2학년 114명, 3학년 108명) 전원에게 100만원 씩 총 3억2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송인헌 이사장은 “괴산고는 괴산의 유일한 고등학교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괴산고 학생의 학업의욕을 고취하여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