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진주시청진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증진 사업 등을 위한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9월 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성차별·성폭력·가정폭력 방지를 위한 사업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사업 △여성인재 관리·육성 사업 △저출산·고령화 관련 양성평등 사업 등 5개이다.
사업공모 신청자격은 진주시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양성평등과 여성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정당, 조합, 친목단체 등은 제외)이다. 다음달 2일까지 공모신청을 받아 기금 사용 목적, 지원사업의 적정성, 사업 수행 능력 등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 기관과 지원액을 결정하며, 내년도 총 사업비는 4,204만 원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www.jinju.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9월 2일까지 진주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055-749-8522)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도착분까지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관내 관련 단체(법인)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진주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