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사진=김제시김제시(시장 정성주)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기간 중 8일동안 19개 읍면동에 대한 『민선8기 시민 소통의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소통의날 행사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초청해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라는 시정방향과 민선8기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첫 날 개최된 부량면 시민 소통의날 행사는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소통 대화시간을 정성주 시장이 직접 주관하여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정성주 시장은 시민들의 요구 및 건의사항을 심도 있게 청취하고,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뒤 관련 부서와 해결방안을 찾기로 약속했다.
김제시에서는 이번 시민 소통의날 기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청취한 의견은 적극적으로 시정에 접목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민생 현장을 일터로 삼고, 언제나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시민 여러분의 쓴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 라며, “앞으로 민선8기 4년의 시간동안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완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