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속초시속초시가 노후한 청초호유원지 남측 농구장을 전면 교체하고, 수목 식재 및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청초호유원지 농구장 교체 및 주변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속초시는 체육기금 등 약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여 7월 중순에 농구장 교체 및 주변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였고 7월 말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농구장을 개방했다.
이 사업으로 기존 설치되어 있는 우레탄 바닥 포장을 걷어내고 유지관리가 용이한 플라스틱 바닥재로 전면 교체하였으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농구장 주변에 3m 높이의 안전휀스를 3면(동·서·북)으로 설치하였다.
또한 농구장 주변으로 느티나무 7주과 황금사철, 홍가시 등 관목 5,000주를 식재하여 주변 환경을 개선하였으며 앉음벽, 벤치, 퍼걸러 등의 편익시설 설치와 함께 볼라드등, 반딧불 조명, 민들레 조명 등 LED 경관 조명기구를 설치하여 야간에도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 것으로 보인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농구장 교체 및 주변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청초호유원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