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의 올 2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두개 분기 연속 역성장한 걸로 나타났다.
미국의 올 2분기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연율로 -0.9%를 기록했다.
7분기 만에 역성장했던 올 1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무엇보다, 기업들이 투자, 생산을 줄인게 성장률을 큰 폭으로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경제 성장률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통상적으로 '경기침체'라고 보는데, 이 기준으로만 본다면 미국 경제는 2년만에 '경기 침체'에 기술적으로 진입한 것이다.
하지만, 미국 행정부와 연방준비제도는 미국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건 맞지만, '침체'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경기침체 여부는 다른 경제지표들을 종합해 평가하는데, 현재로썬 고용 지표가 특히 너무 좋아 '침체'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