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캡처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할 후보 3명이 결정됐다.
무난히 통과가 예상됐던 이재명 후보와, 박용진, 강훈식 후보가 일전을 벌이게 됐다.
최대 관심사는 1강으로 꼽히는 이재명 후보에 맞서는 '97세대' 단일화 성사 여부이다.
앞서 본선 전 단일화 논의는 후보들 간 의견 차로 불발됐다.
이재명 후보는 현장 행보를 늘리며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예비경선과 달리 본경선에서는 득표율과 순위가 공개되는 만큼, 얼마나 높은 득표율을 얻느냐도 중요한 대목이다.
이번 전당대회부터 국민여론조사 비중이 늘어난 가운데 '당심'과 '민심'이 일치할지도 관심이다.
예비경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갈 최고위원 후보 8명도 결정됐다.
최종적으로 5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는데, 여성 한 명은 순위와 관계없이 지도부에 입성하게 된다.